[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진정한 북유럽의 인테리어가 등장했다.

1일 방송된 케이블 tvN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 편'에서는 정상훈 조정석 정우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정석과 정상훈, 정우는 아이슬란드에 도착한 뒤 예약한 호텔에 도착했다. 깜깜한 밤에 도착해 숙소의 모습은 제대로 보이지 못했지만 제작진은 낮에 촬영한 숙소를 보여줬다.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의 숙소들은 대부분 가정집을 개조하여 작고 예쁜 모습을 하고 있었다. 화이트와 블랙의 수수한 디자인으로 이루어져있으며 편안하고 아늑함을 전했다.

한편 이번 '아이슬란드' 편은 신의 선물 오로라를 찾아 떠나는 여행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