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김준수 하니 열애

김준수와 하니의 열애가 화제인 가운데, 하니의 완벽한 몸매 관리비법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KBS2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에서는 MC로 발탁된 하니의 완벽한 볼륨과 8등신 육감 몸매 비결이 공개됐다.

미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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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송에서 하니는 중학교 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다는 사실을 밝혀, 탄력 있는 몸매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닌 만들어가는 것’이라 말했다.

하지만 하니는 근육이 잘 생기는 것이 콤플렉스라고. 그렇기 때문에 매일 빼먹지 않는 몸매 관리 비법으로 ’셀프 마사지’를 꼽았다.

하니는 "운동을 하거나 많이 걷고 난 후에는 꼭 팔, 다리를 마사지 해 근육을 풀어줘 울퉁불퉁한 근육 대신 미끈한 라인을 유지한다"라 몸매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오늘 1일 김준수와 EXID의 멤버 하니가 공개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관계라 공식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