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셜록

영화 '셜록: 유령신부'가 개봉한 가운데 주연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아기 안고 행복한 미소'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베네딕트 컴버배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사진 속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아이를 안고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지난해 2월 배우 소피 헌터와 결혼했다. 이후 4개월 만인 6월 두 사이에 아기가 타어나 세간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