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이 화제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조정석, 정우, 정상훈 세 사람의 아이슬란드 여행기가 그려진 가운데 그들의 '회의'에 대한 애착이 눈에 띈다.
먼저 암스테르담 중앙역을 가기 위한 첫 번째 회의를 치른 그들, 앞으로 그들을 기다리는 회의는 얼마나 될까.
항상 '회의, 회의, 회의'를 거듭한 그들. 정우는 "여행이란게 아무리 친한 사람끼리 와도 트러블이 생기기 마련이더라고. 말한마디에 음식하나.."라며 사소한데서 부딪힐 수 있는 문제에서 그들은 항상 회의를 했다.
심지어 라면에 밥을 마냐 안 마느냐로도 회의를 통했고, 좌회전 할까 직진할까 역시 회의에 부쳐져 웃음을 자아냈다.
끊임없는 이들의 회의에 누리꾼들은 '세 사람 진짜 귀엽다''너무 웃겨'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