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셜록'

많은 영드팬들을 설레이게 한 영화 '셜록: 유령신부’가 개봉 첫날부터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2일 개봉한 영화 '셜록: 유령신부’는 예매관객 17만명을 기록하며 실시간 예매율(영화진흥위원회 기준) 1위를 기록했다.

‘셜록: 유령신부’는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쫓는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과 왓슨(마틴 프리먼)의 스릴감 넘치는 추리극이자,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베네딕트 컴버배치 ‘셜록’의 새로운 스페셜 에피소드로, 개봉 전부터 시리즈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셜록 1월 2일 실시간 예매순위 (영화진흥위원회 제공)
셜록 1월 2일 실시간 예매순위 (영화진흥위원회 제공)

또한 전 세계 200여개 이상 국가에서 방영되며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영국 TV드라마 ‘셜록’은 한국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형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화제가 되어 영화 또한 흥행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었다.

이에 대해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드라마를 보고 보시길" "팬으로서는 엄청 좋았다" "번외편 같은 느낌이지만 역시 배우들은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셜록:유령신부’는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쫓는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 분)과 왓슨(마틴 프리먼 분)의 스릴감 넘치는 추리극으로 오는 2일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