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강하늘

강하늘이 화제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뒤늦게 합류하게 될 강하늘의 모습이 담겨져 눈길을 끈다.

TVN 방송 캡쳐
TVN 방송 캡쳐

강하늘은 원래 '꽃보다 청춘'에 합류하려 했었지만 '청룡영화상' 시상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

그러던 어느 날 제작진이 직접 강하늘을 찾아가 아이슬란드 초대장을 내밀며 가려면 가고 아니면 찢어버리라 말했다. 이에 강하늘은 "그냥 이렇게 가는 거예요?"라며 당황했고, 이내 강하늘의 턱시도 차림에서 그 위에 패딩 하나만 걸쳐입은 상태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하늘은 방송이 끝날 때쯤 반거지(?)가 되어 있을 것 같다며 웃었고, 쓰리스톤즈 형들을 깜짝 놀래켜 주기 위해 몰카작전을 펼치는 등의 모습을 보여 기대감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세 사람에서 네 사람으로!''강하늘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