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조정석

조정석이 화제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 조정석, 정우, 정상훈 세 사람의 아이슬란드 여행기가 그려졌다.

TVN 방송 캡쳐
TVN 방송 캡쳐

먼저 조정석은 매니저의 실수로 여행지와 멤버가 누구인지 알고 있다 말했다. 이에 당황한 나영석 피디는 난감한 듯 나머지 두 사람이 오면 메소드 연기를 펼칠 것인지 물었다. 이에 조정석은 당연하다면서도 정작 정우와 정상훈이 나타나자 어색한 미소로 그들을 맞이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아이슬란드에 도착해서는 미국 대통령 클린턴도 자주 간다던 핫도그 집 앞에서 번역기 어플을 자랑하며 천진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과 정우, 정상훈 세 사람은 렌트한 차를 타고 신나게 달리기 시작했지만 그 기쁨도 잠시, 곧 폭설에 휩싸이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며 기대감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