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최지우 조인성 차태현

최지우 조인성 차태현이 모범납세자로 화제인 가운데 차태현의 우수연기상 수상 소감이 관심을 모은다.

차태현은 지난해 31일 열린 '2015 KBS 연기대상'에서 ‘프로듀사’로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차태현/ 본사DB
차태현/ 본사DB

이날 차태현은 "감독님, 작가님 모두 감사드린다. '공블리' 공효진과 편견을 멋있게 깬 아이유 고맙다"고 말문을 열었다.

차태현은 이어 "내년 미니시리즈들이 사전 제작에 들어간다고 알고 있다. 이런 시스템이 잘 마련돼서 더 이상 '쪽대본'이 없는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배우 최지우와 조인성, 차태현이 모범 납세자 후보에 올랐다. 국세청은 지난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50회 납세자의 날 포상후보자 626명의 명단을 사전 공개했다. 명단에 따르면 최지우(본명 최미향), 조인성, 차태현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샘, 세스코, 패션그룹 형지 등 주요 기업들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