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최지우 조인성 차태현'
배우 최지우, 조인성, 차태현이 모범 납세자 포상 후보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국세청이 지난 12월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50회 납세자의 날 포상후보자 626명 명단을 사전 공개했다.
명단에는 조인성, 최지우(본명 최미향), 차태현, 김국진 등이 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국세청은 "모범납세자 후보에 대한 의견을 오는 8일까지 접수한 뒤 공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표창 여부를 최종 결정하며 모범납세자는 세무조사 유예 등 혜택이 제공될 것"이라 밝혔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오 대단하다" "세금 잘냈나보다"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인데"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표창은 제50회 납세자의 날인 오는 3월 3일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