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광희
광희의 ‘무한도전’에서의 활약이 화제인 가운데 광희가 SNS를 통해 공개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신년인사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재석, 박명수, 하하, 정준하, 하하, 광희 5인이 함께 '무한도전' 포즈를 한 뒤 인사를 올리는 사진이 광희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것.
한 네티즌은 "무도 복마니마니 받으세여!!!!!!"라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461회는 부산에서 펼쳐지는 리얼 추격적 ‘무도 공개수배’ 마지막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유재석과 만나기로 약속한 광희는 그 과정에서 위치가 탄로 났다. 이에 유재석은 전화 대신 문자로 “너 위치가 어디야. 형이 지금 갈게. 그 누구와도 전화하면 안돼”라고 보냈다.
하지만 광희는 “형 진실이 누구예요?”라며 유재석을 의심했다. 자신을 믿지 않는 광희에 답답함을 호소하던 유재석은 급기야 “광희야, 내가 만약 거짓말이면 네 동생”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2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