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와 조이가 화제인 가운데, 육성재의 과거 고백이 눈길을 끈다.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는 지난해 4월 22일 진행된 KBS '후아유-학교 2015'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입담을 뽐냈다.

육성재SNS
육성재SNS

이날 육성재는 "꾸미고 다니는 걸 좋아하고 평소에도 누가 알아봐 주는 걸 좋아한다"라고 평소 성격을 전했다.

이어 자신의 학창시절 인기에 대한 질문에 "다른 학교 누나들이 와서 창문에 초콜릿을 던지고 갈 정도"라고 밝혀 주변을 웃게 만들었다.

또한 "남자 친구들도 많이 좋아해 줬다. 제가 친구가 없는 친구들과도 잘 어울려서 그런 모습을 좋아해 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육성재-조이의 하이난 여행기가 방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