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무한도전' '복 많이 받으세요'

무한도전 멤버들이 새해 인사를 전해왔다.

지난해 마지막 날인 31일 무한도전 멤버들이 영상을 통해 2016년 새해 맞이 인사를 전해왔다.

무한도전 새해 인사 / 무한도전 트위터
무한도전 새해 인사 / 무한도전 트위터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짧은 영상에는 유재석, 하하, 정준하, 박명수, 광희가 나란히 서서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라며 인사를 시작했다.

연신 '뉴욕'촬영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던 무도 멤버들은 연신 "해피뉴이어~"를 외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마지막에는 유재석이 "2016년 한해 모든 분들 웃음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무한도전은 올 한해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며 무한도전 포부를 밝힌 뒤, 다시 한번 "세계에 계신 모든 분들 해피뉴이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밝고 유쾌한 새해 인사에 누리꾼들은 "해피뉴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는 한 번이냐" "미국병이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2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는 MBC '무한도전' 공개수배편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