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조정석 정우 정상훈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화제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 조정석, 정우, 정상훈의 아이슬란드 여행기가 그려졌다.
세 사람은 암스테르담 경유지를 거쳐 아이슬란드로 가게 되었는데, 비행기에서 4시에 내려 7시 20분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에 나영석 피디는 다른 사람들이 "쟤네 왜 아직도 저러고 있지?"하는 눈길로 볼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은 "왜 이렇게 늦었지?"라며 생각하는데 정상훈과 정우는 "핫도그 처먹느라고"라 말해 폭소케 했다. 다시 숙소 문제로 자책하는 조정석에게 정상훈은 젤리를 먹으며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정상훈은 조정석에게 반지를 하나 주겠다며 손에 젤리 반지를 끼워줬고 어느새 조정석의 얼굴도 밝아지기 시작했다.
정상훈은 인터뷰에서 조정석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 장난을 치면 분위기가 돌아오지 않을까 했다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