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추자연

배우 추자현이 중국 작품 출연 출연료에 대해 억원이 넘는다고 밝혔다.

사진:KBS2 방송캡쳐
사진:KBS2 방송캡쳐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추자현을 만났다.

이날 추자현은 중국에서 어린 아이들도 자신의 이름을 알고 있다며 중국에서의 활동을 만족스러러워 했다. 또한 그녀는 중국에서의 출연료가 '억 소리 날 정도?'라는 질문에 "받을 때도 있다"며 "적을 때는 적게 받는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추자현은 자신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연기를 같이 하거나 하면 '자현이는 눈빛이 좋구나'고 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추자연은 그의 연인 우효광의 근황도 소개했다.

이날 추자현은 올해 연인 우효광과의 결혼을 언급했다.

그는 “상대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오해하기가 조심스럽지 않느냐. 이 친구에 대해서 확신이 들기 시작한 게 1년이 좀 넘었다”라며 2016년에 연인 우효광과의 결혼 가능성을 전하며 결혼을 하게 되면 ‘연예가중계’를 가장 먼저 찾겠다는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