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셜록: 유령신부
‘셜록: 유령신부’가 개봉하는 가운데,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영국드라마 ‘셜록’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 ‘셜록:유령신부’이 개봉되면서 해외 팬들과 국내 팬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영국 드라마 ‘셜록’은 현대를 사는 셜록과 지금 시대의 문제를 그렸으나, 이번 영화 ‘셜록: 유령신부’는 1878~1880년대의 셜록을 그리고 있다.
이에 관련 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혼란스러워하는 팬들의 심정을 전했다. 팬들은 셜록이 1800년대로 돌아간 것에 대해 트위터를 통해 “내가 보고 있는게 셜록인가 인셉션(영화)인가? 새로운 혼란이다” “(드라마상의 셜록과 영화 상의 셜록)어느 쪽이 진짜 셜록이야?” “셜록이 내 머리를 헤집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번 영화의 새로운 에피소드에 대해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휼륭한 작품이 탄생했다.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은 잔인함, 악몽, 안개, 어둠, 추위를 배경으로 보는 사람들을 빠져들게 만든다"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