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런닝맨

'런닝맨' 유재석이 SNS 사용 후 앞으로 시작하지 않겠다고 밝혀 화제다.

사진: 런닝맨
사진: 런닝맨

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SNS로 시청자와 소통하는 '댓글 레이스'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각자의 SNS 계정을 새롭게 만들었고,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린 후 게시물에 달리는 댓글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댓글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런닝맨' 방송을 위해 SNS를 사용한 유재석은 "SNS를 해보니까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하지만 저는 앞으로도 SNS를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선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SNS를 하게 되면 그 재미에 푹 빠져서 하루 종일 다른 일을 못할 것 같아 아예 시작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해 21일에는 유재석 인스타그램 아이디가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소식을 접한 뒤 "런닝맨 잼있겠네" "런닝맨 닥본사" "런닝맨 유재석 귀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