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인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가 국민 쎄쎄쎄 송 ‘아침바람 찬바람에’ 맞춰 엽서 율동을 선보여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3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11회 ‘다 이루어져라’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대박이는 국민송 ‘아침바람 찬바람에’ 노래에 맞춰 엽서를 쓰는 율동을 선보이며 쎄쎄쎄 송에 입문했다.

대박은 아빠가 엽서를 쓰는 율동을 하자 눈을 동그랗게 뜨곤 깨알같이 자신의 손바닥에 엽서를 쓰며 율동을 똑같이 따라 했다. 이어 고사리손을 쥐었다 피며 아빠를 유심히 관찰했고, 손바닥 쓰기 율동이 나오자 손바닥을 쫙 펴곤 자신의 손가락을 지그재그로 움직이며 아빠를 야무지게 따라 해 깜찍함을 폭발시켰다.

이후 대박은 아빠와 엽서 쓰기 율동으로 수신호를 주고받으며 이동국과 쎄쎄쎄 듀엣을 결성해 자동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대박은 쎄쎄쎄 타임이 끝난 후에도 아빠의 노랫소리만 들리면 흥이 가시지 않은 건지 자동으로 엽서 쓰기 율동을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111회는 1월 3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소식을 접한 뒤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때문에 시청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대박 웃음"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