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섹션 도경수
도경수가 새로운 영화 '순정'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이상형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엑소의 루한 디오 백현 첸이 참여했다.
이날 디오는 첫 출연에 홀로 자신의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디오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전했다.
디오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이상형이라는 이야기에 "나는 그렇게 말한 적이 없는데 그렇게 됐다. 나는 웃는 모습이 예쁜여자가 좋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신영은 "웃는 얼굴이 예쁜 배우가 누가 있느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웃는 모습이 예쁘다.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이상형이 맞다"고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섹션 도경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섹션 도경수, 난 틀렸군" "섹션 도경수, 나두 아만다 좋음"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