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내 딸, 금사월’ 송하윤

‘내 딸, 금사월’에서 송하윤이 사망한 가운데 이를 안타까워 하는 네티즌들의 아쉬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송하윤 인스타그램
사진:송하윤 인스타그램

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 주오월(송하윤 분)이 오혜상(금혜상·박세영 분)과 당한 교통사고 끝에 결국 사망했다. 주오월은 오혜상과 교통사고를 당했다. 먼저 차랑에서 빠져나온 오혜상은 주오월을 두고 도망쳤고, 차량에 갇힌 주오월은 끝내 차량 폭발로 사망했다.

한편, 4일전 송하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에 주오월의 사망에 대한 네티즌들의 아쉬움이 빗발쳤다.

그런 가운데 미심적은 주오월의 사망사고에 네티즌들 사이에선 생존의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주오월의 사망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월이 다시 살려내!" "시신이 새까맣게 탔다고 나왔는데!" "오월이~~~ 살아야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