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마리텔' 조진수
댄서 조진수가 '마리텔' 출격으로 화제인 가운데 가수 이민우와의 친분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이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이블랙 제이핑크와 ^^ 고마워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조진수와 나란히 찍은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우는 활짝 미소를 짓고 있으며 조진수는 제이블랙과 제이핑크 분장을 한 가운데 검정색 매니큐어를 한 손가락 브이 자세를 취하며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3일 진행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안정환-김성주, 최현석-오세득, 조진수(활동명 제이핑크)가 MLT-19 인터넷 생방송에 합류한다.
제이블랙 혹은 제이핑크는 팝스타 비욘세의 ‘싱글레이디’를 비롯하여 걸그룹 원더걸스, 티아라의 안무가로도 널리 알려진 안무가 존테 모닝에게서 영감을 받은 인물로 국내 걸리쉬 댄스계의 최강자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