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류준열 박보검

'응답하라 1988'가 극의 완성도를 위해 한주 결방한 가운데, 제작진이 극중 덕선의 남편에 대해 여전히 고심 중인걸로 알려졌다.

사진 : tvN '응답하라1988'
사진 : tvN '응답하라1988'

복수의 연예 매체는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제작진이 현재까지도 덕선(혜리 분)의 남편을 두고 정환(류준열 분)과 택이(박보검 분) 중에 결정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응답하라 1988'은 1월 1일과 2일 이틀 휴방했다. 이는 대본이 늦게 나와서가 아닌, 극 초반부터 1주간 휴방을 확정한 상태였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1주라는 시간을 벌게 된 배우들도 휴식기를 가지며 촬영을 진행하고 있지만 제작진은 여전히 '덕선의 남편찾기'에 대해 고심중이다.

한 관계자는 "여전히 누가 덕선의 남편인지 나오지 않았다. 대본도 초반에는 많이 나오다가 지금은 잠시 주춤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박보검, 어남류"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박보검, 아오 지겨워"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