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오달수

오달수가 화제다.

채시라의 여동생 채국희와 열애중인 오달수가 화제다.

obs 방송 캡쳐
obs 방송 캡쳐

오달수는 '국제시장''베테랑''암살' 등 2015년에만 천만 영화를 무려 3편이나 만들어냈다. 그의 영화 총 관객수는 1억 6천만명인 만큼 어떤 역할을 하든 100% 소화해 내는 배우다.

한편 오달수는 채국희와 열애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두 사람은 영화 '도득들'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는데 과거 연극 '마리화나'를 통해 가까워지기 시작했다는 측근의 언급이 있다.

현재 두 사람은 결혼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동료로서 연인으로서의 시간을 더 많이 가질 것이라는 증언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달수, 올해만 4천만관객 동원 대박''오달수, 채국희 커플 깜짝''오달수, 앞으로도 좋은 연기 부탁해요'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