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채국희 오달수와 열애설

배우 채시라의 동생 채국희가 배우 오달수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3일 한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오달수와 채국희는 오래된 연인"이라며 "이미 영화와 연극계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있다.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자연스럽게 '만나고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달수/ 본사DB
오달수/ 본사DB

이어 결혼에 대해서는 "두 사람 모두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만큼, 결혼에 대해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안다"며 "다만, 뒤늦게 시작한 사랑인 만큼 결혼보다는 동료이자 연인으로 시간을 더 많이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8년 연극 '마리화나'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2012년 영화 '도둑들'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채국희는 배우 채시라의 동생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직 양측에서는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