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채국희
배우 오달수와 채국희의 열애설이 화제다.
4일 한 매체는 오달수와 채국희가 연애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미 영화와 연극계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이 널리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덩달아 오달수와 열애설이 터진 배우 채국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채국희는 채시라의 동생으로 유명하다.
채국희는 KBS 시트콤 ‘행복을 만들어 드립니다’(1998), KBS 주말드라마 ‘사랑하세요’(1999), KBS 드라마시티 ‘아나그램’(2004) 등의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네티즌들은 채국희 소식을 접한 뒤 "채국희 채시라 동생이었구나" '채국희 닮았네 언니랑" "채국희 오달수 뭔가 잘 어울리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