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김선영

김선영 고경표 모자의 첫 만남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 tvN '응답하라 1988' 비하인드 편에서 김선영과 고경표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특별한 모자케미를 보여줬던 김선영과 고경표의 어색한 첫 만남이 이어졌다. 김선영은 고경표를 보고 "내가 이렇게 잘생긴 아들을 낳았냐"며 뿌듯한 모습을 보였다.

둘 다 어색해하는 가운데 김선영은 "나 어제 인터넷 찾아봤다. 고경표"라며 먼저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

김선영은 연극배우로 1976년생 올해 나이 41다. 고경표는 1990년 생으로 올해 나이 27살이며 두 사람의 실제 나이차이는 14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