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내딸 금사월

'내딸 금사월' 3일 방송분이 전국 기준 시청률 30.5%를 기록한 가운데 주연 배우 백진희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백진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속 파트너 박서준에 대해 "촬영에 들어가기에 앞서 서준 오빠와 서로 '우리 이런 장면 찍을 때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저절로 연애하고 싶다는 느낌이 들게 찍어보자'고 했고 그게 연기에 잘 녹아내렸다"고 말했다.

['내딸 금사월. 사진=Mnet '와이드 연예뉴스' 방송화면 캡처]
['내딸 금사월. 사진=Mnet '와이드 연예뉴스' 방송화면 캡처]

이어 백진희는 "함께 연기하는 서준 오빠를 보면서 내가 진짜 몽현이 된 듯 가슴 설레면서 연애와 관련된 대리만족도 했죠"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1위로 올라선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