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내딸 금사월
내딸 금사월이 화제다.
MBC 드라마 '내딸 금사월'(연출 백호민 이재진 극본 김순옥)이 시청률 30%를 재돌파하며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재석의 카메오 출연히 새삼 눈길을 끈다.
유재석은 MBC '무한도전 '무도드림' 경매를 통해서 '내딸 금사월' 팀에 낙찰됐었다. 유재석은 코믹한 캐릭터를 십분발휘한 화가, 보디가드 등의 연기를 펼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1인 3역이라는 말에 '김순옥 작가님이 절 스타로 만들어 주시려고 1인 3역을 주신 것 같다' 라면서 첫 번째 역할인 천재 화백으로 분장해 존재감만으로 폭소케 했다.
한편 MBC 드라마 '내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