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마리텔 안정환
전 축구선수이자 축구 해설가 안정환이 '마리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안정환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안정환은 지난해 2월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족구단 연수로 윤민수를 섭외했다.
당시 윤민수는 "강호동 형이 (안정환)형을 많이 갈구더라. 안쓰러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안정환은 "운동 선배잖아. 귀찮아 죽겠어"라고 말하다가 "운동선배만 아니었으면 확"이라며 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정환은 3일 오후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김성주와 함께 '슛~볼은 나의 친구라는 채널을 통해 시청자와 소통에 나섰다.
안정환과 김성주가 출연한 '마리텔' 생방송 녹화분은 오는 9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