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행복한 날이었어요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무한도전' 추격전에서 활약한 가운데 무한도전 멤버들과의 인증샷에 '행복한 날이었어요'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광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무한도전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날이었어요! 김태호 PD님이 찍어주신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 광희는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 유재석, 정준하와 함께 다정하게 식사를 하는 모습이다.
특히 광희와 유재석은 환한 미소를 웃음을 정준하는 면발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다.
이에 박명수는 이들과 대조적인 뾰루퉁한 표정을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을을 자아냈다.
한편 광희는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공개수배 편에서 탈출을 앞두고 체포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