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우체국 알뜰폰
우체국 알뜰폰이 화제인 가운데 휴대전화 이용자의 10명 중 1명은 알뜰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화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해 12월 이동통신 3사의 통신망을 빌려 알뜰폰 점유율이 지난달 말 기준으로 10.1%(584만8천만명)를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미래부 관계자는 "알뜰폰 도입시 1인당 국내총생산, 이동전화 보급률, 1위 이통사업자의 시장 점유율, 기간통신사업자 수 등을 해외 주요국과 비교할 때 국내 알뜰폰 성장 속도는 매우 빠른 편"이라 언급했다.
한편 미래부 우정사업본부는 3일 우체국 알뜰폰의 판매를 4일부터 시작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우체국 알뜰폰 소식을 접한 뒤 "우체국 알뜰폰 엄청 싸긴하네" "우체국 알뜰폰 이걸로 바꿔볼까" "우체국 알뜰폰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