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내딸 금사월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이 막장전개로 높은 시청률을 달성하고 있다.
4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는 3일 방송된 ‘내딸 금사월’ 36회 시청률이 30.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오월이 오혜상이 운전하는 차에 납치돼 사고를 당해 죽는 모습이 나왔다. 전복된 차량에서 겨우 빠져나온 오혜상은 죽어가는 주오월을 버리고 도망쳤다. 결국 차량에 갇힌 주오월은 빠져나오지 못하고 차량이 폭발하면서 사망했다.
한편 강찬빈은 주오월의 장례식장에 간줄 모르고 최후의 도피 제안을 거부한 금사월에게 실망해 완전히 잊겠다고 선언했다. 신득예(전인화)는 강만후(손창민)의 수중에 있던 천비궁 설계도 진본을 빼내면서 새로운 복수를 시작했다.
내딸 금사월 소식에 누리꾼들은 "내딸 금사월, 재밌긴 재밌어" "내딸 금사월, 대박" "내딸 금사월, 굿굿"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