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치즈인더트랩’ 방영을 앞두고 박해진의 인기가 재조명됐다.

4일 오후 11시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방영을 앞두고 주연배우 박해진의 인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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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중국에서 국민 드라마로 불리는 작품 ‘첸더더의 결혼기’, ‘또 다른 찬란한 인생’, ‘연애 상대론’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보였다.

덕분인지 박해진이 출연한 3개 작품은 중국 동영상 사이트 및 인터넷 TV(유쿠ㆍ토도우ㆍ바이두)에서 평점 평균 9.4, 통합 조회수 7억2000뷰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알렸다.

그가 출연한 한국드라마도 중국 내 동영상사이트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내 딸 서영이’(조회수 1800만), ‘별에서 온 그대’(33억), ‘나쁜 녀석들’(4억6000), ‘닥터이방인’(16억) 등을 기록하며 톡톡히 박해진 효과를 입증했다.

드라마 ‘치즈인더트랩’도 박해진의 출연으로 중국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치즈인더트랩’은 웨이보 한일드라마 인기차트에서 미방영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10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한편, 박해진은 4일 첫 방송 되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 역으로 출연한다. 오후 11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