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우체국 알뜰폰
우체국 알뜰폰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우체국 알뜰폰은 10명 중 1명이 사용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해 미래창조과학부에 의하면 우체국 알뜰폰의 점유율이 10.1%를 기록했다고 알려졌다. 미래부 관계자는 '알뜰폰 도입시 1인당 국내총생산, 이동전화 보급률, 1위 이통사업자의 시장 점유율, 기간통신사업자 수 등을 해외 주요국과 비교할 때 국내 알뜰폰 성장 속도는 매우 빠른 편'이라고 전했다.
한편 월 3만 9900원에 음성, 문자,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요금제가 나오면서 데이터는 기본 10Gb를 소진하면 매일 2Gb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는 우체국 알뜰폰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우체국알뜰폰 당장 구매 하러 고고''우체국 알뜰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