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강동원

강동원이 해외 진출에 대한 소망을 밝혔다.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강동원이 송혜교와 함께 중국에 진출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이날 송혜교는 중국에서의 활발한 활동에 대해 묻자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고 좋은 감독님들과 작업할 기회도 있어서 너무 감사하죠.”라고 밝혀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러자 강동원이 “개인적으로 바람이 있다면 송혜교 씨 덕으로 중국에서 개봉했으면 좋겠어요. 중국 쪽은 인터뷰 한 번 해본 게 전부예요.”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송혜교가 나이 들기 전에 무협 영화에 도전하고 싶다고 고백하자 “중국에 꼽사리 껴서...”라고 한 번 더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강동원은 황정민과 함께 찍은 영화 ‘검사외전’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