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오달수와 열애설 채국희
배우 오달수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채국희가 재조명되고 있다.
4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의 한 측근의 말을 인용해 "오달수와 채국희가 오래된 연인이다. 이미 영화와 연극계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있으며,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자연스럽게 '만나고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극 마리화나를 통해 만난 오달수와 채국희는 2012년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도둑들’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
1970년생 배우 채국희는 채시라의 친 동생으로, 1994년 에이콤 뮤지컬배우 2기로 데뷔한 후, 연극과 영화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해에는 JTBC 드라마 ‘하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오달수와 열애설 채국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달수와 열애설 채국희, 축하드려요" "오달수와 열애설 채국희, 오달수 아직 결혼 안했구나"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