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문채원

문채원이 김풍의 손금에 '변태'라고 지적했다.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영화 '그날의 분위기' 주연배우 문채원과 유연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이 끝난 후 다음 주 예고에서 문채원이 세프들의 손금을 봐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문채원은 김풍의 손금을 보더니 "변태성이 있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 말에 김풍은 엎드려서 당혹스러워했다.

한편 문채원은 자신의 식습관에 대해 "삼시세끼 고기만 먹을 수도 있다. 신 것은 싫어해서 과일은 먹지않고 유제품 알러지가 있어 유제품도 먹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