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K팝스타4' 동기 정승환, 이진아, 박혜수가 서예안을 응원하기 위해 뭉쳤다. 'K팝스타4' 출신의 서예안은 4일 데뷔곡 '스며든다'를 발표했다.

[서예안 '스며든다'. 사진=JTM 엔터테인먼트 / SNS 캡처]
[서예안 '스며든다'. 사진=JTM 엔터테인먼트 / SNS 캡처]

이에 'K팝스타4' 동기들인 정승환, 이진아, 박혜수가 SNS를 통해 응원 메시지를 남기며 의리를 과시한 것.

이진아는 SNS에 "예안이가 정식으로 데뷔를 했어요!! 많이많이 들어주세요 이쁜예안아 축하해! 노래두 넘좋아요 #서예안#홧팅홧팅"이라는 글과 함께 음원 스트리밍샷을 공개하는 등 적극적 홍보에 나섰다.

정승환도 "예안이 데뷔 축하해! 응원합니다 #서예안 #흥해라"라는 글과 함께 스트리밍을 인증했다.

박혜수 역시 서예안의 SBS '인기가요' 데뷔 무대 본방사수 인증샷을 올려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서예안은 'K팝스타4' 종영 이후 8개월만에 가수로 본격 데뷔해 출연자 중 가장 먼저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스며든다'는 차가운 겨울에 떠나간 사랑과 행복한 기억을 추억하는 소녀의 마음을 절절하게 그린 발라드 곡이다. 서예안 특유의 가슴 절절한 감성과 음색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