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힙합듀오 스트라이크가 가요계 문을 두드린다.
스트라이크는 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데뷔 싱글 '올라와'를 발매한다.
스카(ScAr)와 투키(Two-ki)로 구성된 스트라이크는 10년 지기 동갑내기 친구이자 음악적 동반자자. 언더 힙합씬에서 스카가 리더로 있는 블랙시스(Blacksheath) 크루에서 3년 이상 함께 활동해 왔다. 스카의 'S'와 투키의 'T' 철자에 좋다(Like)라는 의미를 담아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는 힙합 듀오로서 활동을 약속한다.
스트라이크 멤버들과 작곡가 young CO. 가 공동 작업한 '올라와'는 중독성 넘치는 신나는 비트가 인상적인 곡. '망설이지 말고 올라오라', '청춘남녀의 불타는 사랑'이라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았다. 스트라이크가 작품들의 인트로이기도 하다.
소속사 워디엔터테인먼트 김준호 대표는 "힙합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스트라이크는 1월을 시작으로 매달 첫날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신선하고 다양한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는 힙합 듀오로 활동할 것"이라며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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