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불황형 흑자
원달러 환율이 5년 9개월만에 1020원대로 진입했다.
불황형 흑자가 많이 늘어날수록 외환시장에서는 수급적인 측면에서 환율의 정상속도를 더 빠르게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환율 측면에서는 수출기업한테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불행중 다행인 것은 일본을 비롯한 수출 경쟁국가의 통화도 달러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또 미국 출구전략으로 올해 안 환율 급반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인데, 때문에 전문가들은 내수경기 활성화와 함께 수출중소기업에 신경써야 한다고 말한다.
환율에 노출돼 있는 기업들이 환 변동 위험에 대응할 수 있도록 환 보험이라든가 여러가지 헤지(위험 분산) 수단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할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