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동호

그룹 유키스 출신 가수 동호는 변치않는 신혼의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지난달 13일 동호는 자신의 페이스북 프로필을 아내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으로 변경했다.

사진:동호 페이스북
사진:동호 페이스북

사진 속 동호 부부는 터틀넥부터 코트 스니커즈까지 전체를 커플룩으로 맞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동호는 임신 중인 아내의 허리를 감사고 있고, 아내는 동호의 어깨에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1월28일 동호는 서울 논현동의 한 예식장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동호는 현재는 DJ로 활동 중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동호, 아내 정말 잘어울린다" "동호, 이쁜 아기 기대할게요" "동호, 아내분 순산을 기원합니다" "동호, 유키스 팬인데 잘지내는 것 같아 보기 너무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