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최정원 새해인사

‘마녀의 성’에 출연하는 최정원의 새해인사 사진이 뒤늦게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최정원은 소속사 엘앤지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팬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

엘앤지호엔터테인먼트
엘앤지호엔터테인먼트

공개한 사진 속 최정원은 부드러운 느낌의 파스텔 톤 상의를 입고 편안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옷과 어우러지는 최정원의 잔잔한 미소와 그의 눈처럼 흰 피부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과 함께 최정원은 “사랑스럽고 따뜻한 오단별이라는 캐릭터를 만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 한 해를 마무리 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2016년은 모든 분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 드라마 ‘마녀의 성’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