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윤현민 전소민 결별
전소민 윤현민 결별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들의 행복했던 시간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윤현민 전소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탄 가운데, 이날 전소민이 과거 윤현민이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당시 화제를 모았던 개구리에 대해 고백했다. 이어 리포터는 윤현민에게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 했을 당시, 종이 개구리에 얽힌 진실을 물었고, 이에 전소민은 "그 개구리 내가 접은 게 맞다. 종이접기 책에서 가장 고난이도였다"며 "하지만 내가 (냉장고에) 넣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윤현민은 "카페에서 같이 종이접기 책을 사서 종이를 접으며 데이트를 했다. 그때 전소민이 개구리를 접어준 것이다. 그냥 집에 뒀었는데, 때마침 방송을 하면서 조금이나마 이벤트를 할 수 있을까 해서 일부러 넣은 것"이라며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전소민과 윤현민은 최근 바쁜 일정 등으로 인해 지난해 말 결별한 사실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