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엑소 첸 세훈

그룹 엑소 첸과 세훈이 KBS Cool FM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의 스페셜 일일 DJ로 출연하는 가운데 세훈의 퍼포먼스가 새삼 재조명된다.

엑소는 과거 서울 고척동 고척 스카이돔에서 '엑소 러브 콘서트 인 돔(EXO-Love CONCERT in DOME)'을 개최해 2만 2천여 명의 팬들과 만났다.

이날 공연에는 9명의 멤버들이 개인 무대를 준비했다. 세훈은 수호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무대가 끝나고 등장했다.

[엑소 첸 세훈. 사진=OSEN]
[엑소 첸 세훈. 사진=OSEN]

세훈은 강렬한 비트에 맞춰 댄스 퍼포먼스를 시작했다. 그는 남자다운 안무와 함께 섹시함을 뽐내며 댄스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또한 화려한 불꽃이 터지며 팬들의 환호성이 이어져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

한 방송 관계자는 5일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이 11일 스케줄 관련으로 자리를 비우게 돼 엑소 첸과 세훈이 스페셜 DJ로 지원 출격해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