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강호동 서인국

강호동과 서인국이 ‘마리와 나’로 화제가 된 가운데, 서인국의 병맛 셀카가 눈길을 끈다.

서인국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진짜 피곤하네요~ 앨범 자켓 때 찍은 사진이에요. 저 때 정말 추웠는데. 따뜻한 탕에 들어가고 싶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서인국SNS
서인국SNS

게재한 사진 속 서인국은 욕조 안에서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 눈길을 끄는 것은 서인국의 다 젖어버린 셔츠다.

예상치 않게 시스루 의상을 입은 것이 돼 버린 서인국은 전혀 머뭇거림 없이 되레 해맑게 손가락 브이를 보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서인국이 SBS ‘주군의 태양’에서 열연할 당시 찍은 사진. 트위터를 통해 "본방 잘 보셨어요? 귀신도 웃으니까 하나도 안 무섭.. 화장실 따위 내일 가지 뭐"라는 글과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서인국은 보기만 해도 오싹한 귀신 분장을 한 한 단역배우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귀신 분장을 한 이 옆에서 멋진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게 인상적.

한편, 서인국은 강호동과 함께 JTBC ‘마리와 나’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