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엑소 첸 세훈

엑소 첸 세훈이 '슈키라' 일일 DJ가 된다.

5일 KBS 라디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슈키라)이 관계자는 엑소 첸과 세훈이 일일 DJ로 나선다고 알렸다.

려욱은 다른 스케줄로 인해 생방송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고 이에 선배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같은 소속사 후배 엑소 첸과 세훈이 나서게 된 것.

첸과 세훈이 일일 DJ로 나서는 건 오는 11일이다. 이미 몇번이나 게스트로 참여한 적이 있기에 그들의 라디오 방송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DJ 려욱은 지난해 말 열린 2015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라디오 DJ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