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달샤벳 컴백

4인조로 컴백하는 달샤벳이 화제인 가운데, 탈퇴한 멤버들과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해 화제다.

세리 인스타그램
세리 인스타그램

달샤벳이 4인조로 재편성돼 컴백하는 가운데 탈퇴 멤버 지율·가은과 함께 찍은 최근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달샤벳의 세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원해주러 온 #지율 #가은 급하게 찍어서 이쁜 사진이 없지만 그대들의 마음은 세상 최고 이뻤다능 알라뷰 베비들 #달샤벳쇼케이스 #5주년 #오돌 #너같은"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탈퇴한 멤버 지율과 가은이 포함된 단체 샷이 담겨졌다. 이들의 상큼한 미모가 큰 화제를 모았으며, 탈퇴했음에도 불구 응원차 달려온 돈독한 우애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달샤벳의 소속사 측은 "지율과 가은이 작년 12월 말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그룹 활동을 마감하게 됐다"며 가은과 지율의 탈퇴를 알렸다. 이로써 4인조로 활동하게 된 달샤벳은 아홉 번째 미니 앨범 '네츄럴니스(Naturalness)' 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