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이 리얼한 대학생의 생활을 담아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치즈인더트랩 / tvN '치즈인더트랩'
사진 : 치즈인더트랩 / tvN '치즈인더트랩'

4일 첫방송된 tvN '치즈인더트랩' 1회에서는 홍설(김고은)을 비롯한 학생들이 수강신청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설은 수강신청을 하기 위해 아침부터 학교에 가서 원했던 수업을 다 수강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몇 시간 후 홍설이 수강신청했던 것들이 다 취소 돼 있었고 홍설은 몰래 홍설의 아이디로 로그인한 사람이 누군지 찾고 있었다.

이후 홍설은 자신이 도서관에서 시간표를 보고 로그아웃을 하지 않은 사실을 알게되고, 그때 자신의 옆에 있었던 유정선배(박해진)을 의심했다

하지만, 수강신청을 취소한 사람은 다름아닌 김상철 (문지윤)이었고, 그 사실을 안 유정은 상철을 찾아가 아슬아슬한 심리전을 벌였다.

치즈인더트랩 소식에 누리꾼들은 "치즈인더트랩, 진짜 상철선배 같은 사람 있음"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멋있어"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