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냉장고 문채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문채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신의 외모에 대한 망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문채원은 자신을 도도한 이미지라 평하자 “볼살도 있고 눈도 동그랗다”고 말했다.

문채원/ 본사DB
문채원/ 본사DB

이어 문채원은 "난 얼굴이 세게 생기거나 눈이 찢어지거나 볼살이 없지는 않다"며 "원래 많이 꾸미고 다니거나 그런 걸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광고촬영 전날에도 평소에 안 먹었던 음식도 더 당겼다. 죄송하지만 그냥 먹었다고 말하며 털털한 모습을 보이기도.

또 케이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4'에 출연한 문채원은 "우선 내 피부는 우윳빛이 아니다"고 자신의 흰 피부를 가리켜 주변으로부터 탄식을 들었다.

한편, 지난 4일 문채원은 유연석과 함께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