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냉장고 문채원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모의 여배우 문채원의 망언이 화제다.

사진: KBS 방송캡처
사진: KBS 방송캡처

과거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월화드라마 '굿 닥터'의 주원, 문채원, 주상욱의 포스터 촬영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당시 문채원은 흰 가운을 입고 '굿 닥터'의 파트너 주원과 함께 포스터 촬영을 하던 중 감독에게 "제가 더 앞으로 나와야 되죠?"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감독은 문채원에게 그렇다는 사인을 보냈고 문채원은 "머리 가뜩이나 큰데 더 크게 나오겠네"라고 말하며 워낙 얼굴이 작은 주원에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4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문채원이 쉬는 시간에 맥주 마시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