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조승연

천재작가 조승연이 ‘1대100’에 도전한다.

사진:KBS '1대100' 제공
사진:KBS '1대100' 제공

오늘(5일) 방송되는 KBS2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서는 조승연 작가가 1인으로 출연해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한다.

녹화당일 집필저서 18권이 베스트셀러에 오른 사실과, 미국 명문대 출신에 5개 국어까지 구사하는 조승연의 스펙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승연은 ‘공부기술’ ‘그물망 공부법’ 등을 집필한 공부의 달인다운 역대급 퀴즈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하며 엘리트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한 ‘1대100’ 방송 사상 최초로 조승연이 100인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Q&A 시간을 특별히 가져 관심을 불러 모았다.

조승연과 대결을 펼친 100인의 도전자로는 멘사회원, 명문외고 학생, 역대 골든벨 우승자, 브레인 트레이너, 한의사, 2015년 ‘1대100’ 최후의 1인 등으로 구성된 역대 최고의 브레인들이 함께해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했다.

한편 ‘1대100’은 1 대 100의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퀴즈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다.